노래 <사랑아 난>,<탄금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애란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애란
가수 애란은 음악을 시작한 계기로 “96년도 전국 노래 자랑에서 수상한 후, 밴드 활동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버스를 탔는데, 버스기사가 밴드활동을 하고 있었다. 버스기사와 음악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하자는 권유로 현재까지 같이 해오고 있다.”라며 밴드활동의 남다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애란
애란의 첫 번째 곡 <사랑아 난>은사랑에 대한 설레임과 애절한 마음을 고백한 노래로후회 없이, 당당히 사랑할거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트로트에 대한 갈증을 계속 느껴왔다는 애란 가수는 밴드활동을 하며 팀 색깔을 맞추다 보니 하고 싶은 음악에 대한 해소가 풀리지 않아 힘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더 일찍 시작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지금 활동에 많은 원동력이 된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원, 가수 애란
두번 째 노래<탄금호>는 충주에 있는 호수의 명칭으로탄금호 호수의 아름다움을 담은 곡이다. 원래 원곡이 따로 있지만, 가수 애란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애란의 깔끔한 목소리와 맛깔 나는 기교를 들을 수 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애란, 가수 윤원,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날 방송을 통해 애란은 “가족이 가수 활동에 대해 응원을 많이 해준다. 체력적으로도 힘들 때, 응원해줘서 든든하다.”라며 두 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윤원은 “평소 친분으로 지켜 봤을 때이상한 가족처럼 보였다.(웃음) 지지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보통을 넘어 의아할 정도로 신기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윤원, 가수 애란,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06) ‘애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