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친구야 보성가자><도련님>으로 활동 중인 가수 ‘명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명희
가수 명희는 밝게 웃으며 시·청취자를 향해 “반갑습니다. ‘친구야 보성가자’는 곡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명희입니다. 1월 초,오늘 기운이 굉장히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활기차게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명희, 박지원 & DJ 옥이, 태윤
이어 “보성의 홍보대사라는 소문이 있더라”는 DJ의 말에 명희는 “맞다. 이 노래(친구야 보성가자)가 딱 2년 됐는데, 1년 되던 해에 보성에 내려가서 홍보 위촉 받고 올라왔다.”고 답했다.
경전선 철길따라 친구야 보성가자
경치 좋고 인심 좋은 곳 일림산 철쭉꽃
추억이 손짓하는 곳 동서남북 방방곡곡
안 가본 곳 없다마는 보성만 못하더라
노래 ‘친구야 보성가자’ 中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명희와 박지원
한편, 명희는 ‘효녀 가수’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에 대해 “음반이 처음 발매 되자마자 방송 활동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항상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서 그런 수식어가 붙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명희, 박지원 & DJ 옥이, 태윤
이날, 명희는 라이브 첫 곡으로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등을 열창해 듣는 이의 마음을 저리게 만들었다.
이날 명희 가수가 열창한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명희, 박지원,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05.) ‘명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