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머물곳은 어디에>와 <좋을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연가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청취자분들 ~ 저에겐 이곳이 친정집 같아서, 언니, 오빠, 이모, 삼촌, 동생 저 왔어요~! 사랑합니다. 저 연가희 왔어요~!”라며 애교섞인 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가희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전진아와 둘 다 일본에서 함께 활동하며 알게 된 선후배사이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이어, 활동명에 대해 “이름을 지을 때 ‘노래하는 여자’라는 의미로 ‘가희’라 지었다. ‘노래하는 지지배’라는 뜻으로, 일본에서는 ‘노래하는 공주’라고 해석된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연가희
<내 머물 곳은 어디에>는 일본에서 발표된 노래이다. 흔치않은 장르의 보사노바 리듬의 곡으로 간드러지게 부르는 연가희의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몰입력을 자아낸다.
연가희는 보컬밴드 출신이라 가요를 시작할 당시 트로트를 하기 위해 민요를 배우다가, 공정식 선생님을 찾으러가서 우연히 <내 머물 곳은 어디에>를 처음 듣자마자, 바로 “저 주세요!”라고 외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예전 보컬밴드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내가 노래를 젤 잘하는 줄 알았다. 목에 깁스한 듯이 꽂꽂이 다녔는데, 가요계 세상에 나와보니 잘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진아, 가수 연가희
두 번 째곡 <좋을걸>은 <내 머물곳은 어디에>와 정 반대의 분위기로 연가희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청춘인 마음만은 그대로이면 좋을걸’이란 바람이 담겨있고,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게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늘 화려한 의상과 준비된 모습에 대해 연가희는 “연예인은 단 한분의 팬을 위해서라도 연예인답게 꾸미는게 예의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가치관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전진아, 가수 연가희, 임문일 DJ, 최상아 DJ
연가희는 가수 활동 외에도 연출가로써 ‘월드 그랑프리 슈프림’이라는 모델 콘테스트에서 쇼 연출, 기획, 감독을 맡고 있어 진행중이라며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관악 FM청취자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건강이 젤 중요합니다!“ 라며 활기찬 목소리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진아, 최상아 DJ, 가수 연가희,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30) ‘연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