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피할 수 없는 이별>과 <여름은 가고>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송태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태영
가수 송태영은 데뷔 전부터 오랫동안 밴드로 활동해오며, 2008년도에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공연을 할 때, 늘 통기타 라이브를 선보여 통기타가 가수 송태영의 트레이드 마크로 잘 알려져 있다.
근황에 대해 코로나 이후 4집까지 발매된 정규앨범 중 인기곡들을 추려서 5집을 발매 하며, <피할 수 없는 이별>로 활동 하고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태영
<피할 수 없는 이별>은 가수 송태영이 20대 중후반에 썼던 곡이다. 가사는 음원 발매 당시, 2020년에 쓰여져, 송태영의 젊은 시절 감성과 현재의 중후함이 어우러진 곡이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이 생겨서 이별을 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곡 해석을 들은 DJ가 ‘나쁜 노래’라며 농담을 건네자, 송태영은 “잘못된 만남, 양다리는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용서를 구하고 떠나가는 노래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난연, 가수 송태영
송태영은 방송 중 성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평소에는 차분한 가수 이미지와는 다르게 굉장히 활발하고 와일드하다.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속아주시면 되요.”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어, 4집 앨범을 보여주며 앨범을 제작할 때, 사진, 편집까지도 다 직접 제작했다고 밝혀 모두 놀랐다. 덧붙여, “평소에 인위적인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자연스럽게 담긴있는 그대로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난연, 가수 송태영,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곡 <여름은 가고>는 송태영의 트레이드마크인 통기타로 진행되며 지금 계절에 꼭 맞는 노래이다.
곡을 소개하며 “영화OST로 제작되었던 곡이다. 영화 속의 주인공이 예전 애인과의 재회로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난연, 가수 송태영, 이진아 DJ
가수 송태영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사랑과 평화’ 40주년 콘서트 기획 준비와 부천에서 개인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며 예고했다.
“마스크도 벗고, 공연하니까 너무 좋다. 가수들도 들떴지만, 관객들이 더 들떠 있는게 느껴져서 행복하다. 움츠렸던 것을 뿜어내니 너무 좋다.”라고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6.) ‘송태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