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로 활동 중인 가수 서경자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서경자는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경자
이어 가수 서경자는 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에 대해 “3년 전에 나온 곡이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넓은 바다를 항해하며 소원을 비는 내용이다. 건강, 가족 등등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전하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배를 띄워라 배를 띄워라 사랑의 배를 띄워라
꽃피는 춘삼월에 님과 함께 사랑의 배를 띄워라
님아님아 우리 님아 님을 향해 품었던 마음
청천하늘에 마음을 전하여 사랑을 전하여
고이고이 품었던 사랑을 님이여 받아주소서
배를 저어라 배를 저어라 사랑의 배를 저어라
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중
“10월 말에 또 다른 노래와 함께 음반이 나올 예정이다.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민성, 가수 서경자
가수 서경자는 “요즘 여러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또 지역축제에 가서 무대에 서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데뷔를 한 지는 오래되었는데 음반을 낸 건 3년 정도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서경자, 가수 민성, 정들레 DJ
이어 “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는 음색과 잘 맞아서 아끼는 곡이다. 앞으로는 다양한 장르로 만나 뵐 것 같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경자, 가수 민성,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8.) ‘서경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