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당신만 사랑하니까>와 <그리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주미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이주미는 그동안 신곡을 준비하느라 바빴던 근황을 전하며 신곡 <당신만 사랑하니까>,<그리움>, <사랑의 눈도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이정옥과는 평소에도 동네 언니, 동생처럼 지낸다며 서로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들은 DJ가 즉석에서 ‘이 시스터즈’, ‘금광석 시스터즈’라는 별명을 지어주자,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가수 이정옥
<당신만 사랑하니까>는 이주미의 따끈따끈한 신곡 중 타이틀곡이다. 사랑의 형태가 많지만 ‘진심으로 오로지, 한 사람만 사랑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한, 가수 이주미의 철학과 인생의 각오가 담긴 노래다.
이주미는 “사람들이 상대에게 좋은 점만 바라지 말고, 서로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있다면 하고, 고난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길 바란다. 그게 당신만 사랑하는 것이다.”라고 사랑과 배려에 대해 강조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많은 생각을 함축한 ‘당신’이라는 두 글자가 애틋하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미
<그리움>은 사랑하는 이에 대해 항상 마음에 담고 있는 애틋함을 표현한 곡이다. 애틋한 가사와 가수 이주미의 사이다처럼 톡 쏘는 목소리가 대비되며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담고 있다.
곡을 소개하며 이주미는 “사랑하는 마음이 늘 부족함 없지만, 어쩔 수 없이 상대와 떨어져 있을 때도 오로지 한 사람만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타산적인 사랑이 많다. 물론 사랑에 경제, 현실이 다 필요하지만,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Only you. 한사람뿐이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정옥, 가수 이주미, 임문일 DJ, 최상아 DJ
바쁜 활동에도 이주미는 “적극성이 없으면 모든 일이 안 된다. 바쁜 것이 좋다.”며 방송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신곡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주미, 가수 이정옥,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3) ‘이주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