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합니다>와 <열정을 불태우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복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비를 뚫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관악FM, 그리고 유현상 선배님과 함께 하기 위해 달려왔다“며 활기찬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복희
가수 복희는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게 된 근황을 전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복희의 긍정적인 태도에 다들 놀라자, 복희는 “방송만 하면 흥이 난다. 평소에는 얌전하고 아픈데, 방송만 한다 하면 눈이 반짝반짝한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복희
<사랑합니다>는 복희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목소리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노래이다.
가수 복희는 이날 함께 출연한 유현상의 오랜 팬이라 밝히며, 유현상의 대표곡 <여자야>가 자신의 가장 애창곡이라고 전하며 긍정 에너지로 방송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현상, 가수 복희
노래 <열정을 불태우자>는 ‘50,60대도 늦지 않았다며, 청춘처럼 열정을 불태우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강렬한 제목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멜로디와 감미로운 복희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유현상은 복희의 노래를 듣고, “멜로디, 노랫말, 노래하는 창법 모두 좋다. 억지로 꾸미려 하는 것 없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부르니 더 좋다.”라고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현상, 가수 복희,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복희는 “녹음할 때 씩씩하게 열정을 불태우며 부르려 했는데, 오히려 새로운 매력으로부드럽게 부르려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엔 행사가 많아져서, 노래 활동에 가장 열정을 태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유튜브 댓글창에는 ‘가수 복희의 매력에 빠졌다. 응원한다’는 실시간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유현상, 가수 복희, 이진아 DJ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고, 유현상 선배님과 함께 방송해서 좋고, 영원히 잊지 못할 방송 같습니다. 복희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까지 밝은 모습으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05.) ‘복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