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롱잔치 보듯이 늘 행복한 남자 김재롱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김재롱’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겸 개그맨(김재욱)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재롱’은 이름에 얽힌 사연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어떻게 사람 이름이 김재롱이냐고, 김재룡이라고 굳이 바꿔서 부르는 분들도 계신다.”며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노래든 개그든 보면서 흐뭇해야 좋은 것인데 노래 부르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름을 김재롱으로 짓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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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압구정 신사>를 소개한 가수 ‘김재롱’은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선생님이 트리플로 작곡해 주신 곡이다. 결승전에서 창작곡을 하나 했어야 했고, 많이 힘들었던 노래다”라고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약 10여 곡을 불렀는데, 입이 모두 마른 채로 무대에 섰다고 밝힌 가수 ‘김재롱’은 “가사가 틀려도 애드리브를 하지 못하는 상황, 한 곡 안에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 긴장을 많이 했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김재롱, DJ김선준)
두 번째 곡으로 <해바라기>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김재롱’은 “해바라기만 검색해도 정말 많은 노래가 나오는데, 오늘은 이 노래를 함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사랑을 향한 해바라기 같은 일편단심을 담은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트로트 가수를 하게 된 사연으로 “어릴 때부터 튀는 것을 좋아했다.”고 밝힌 가수 ‘김재롱’은 “친구들이 학창 시절 컴백홈을 부를 때 신토불이를 불러서 인기상을 탔다. 아버지가 카세트로 들려주셨던 노래도 트롯이었고, 자라오면서 트롯의 맛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재롱)
세 번째 곡으로 <누나야>를 소개한 가수 ‘김재롱’은 “특정 분들을 공략한 노래이다. 제 위의 누나들을 모두 꼬시겠다는 마음으로 만든 곡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그래서 브루노 마스와 합동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가수 ‘김재롱’은 “다음번에 관악FM을 또 찾으면 미리와서 1부부터 함께하고 싶다.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재롱, DJ정호, DJ김선준)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2) ‘김재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