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어머니>로 활동 중인 가수 이경목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경목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가수 이경목이라고 하고요.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1년 만에 온 것 같습니다. 관악FM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달려왔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경목
피부 비결에 대해 “딸이 피부 관리숍을 운영해서 종종 관리를 해준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하는 것 같다. 너무 자주 가면 안 된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경목, 가수 신은주
가수 이경목은 “2018년 4월에 배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같은 해에 음반을 제작했다. 음원 등록은 2019년도에 하게 되었다. 신인입니다.”라고 전했다.
새벽길 찬 바람에 정한수 떠 놓으시고
자나 깨나 자식 걱정 두 손 모아 공 빌던
곱디고운 어머님의 얼굴 잔주름만 늘으셨소
뒷동산 저 너머에 기울어진 저 달은
그믐달이 애달프구나
우리 남매 뒷 바라지 힘든 줄 모르시던 어머니
이제는 자식 걱정 내려놓으시고
남은 여생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해요 우리 어머니
노래 <어머니> 중
함께 출연한 가수 신은주는 가수 이경목에 대해 “같이 활동을 많이 하고, 평소에 존경하는 분이시다. 인성이 좋으시고 배려도 많이 하신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노래 <어머니>에 대해 “육 남매를 키워주셨고 아버님이 운수 사업을 하시다가 교통사고로 집안이 조금 힘들었다. 장남인 관계로 중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주경야독을 하면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마치고 직장 생활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진태령 DJ, 가수 이경목, 가수 신은주, 김시아 DJ
또 가수 이경목은 “고향은 해남이다. 어머니가 노래를 참 좋아하셨다. 아주 어릴 적에 콩쿠르대회에서 상을 받아서 선물을 받았다. 가수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열심히 살다가 이제 도전을 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이경목, 김시아 DJ, 진태령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0.) ‘이경목’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