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영원의 사랑>, <백마강변>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은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은주는 “요즘 정말 무더위인데요. 건강들 하신가요? 항상 걱정거리 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2019년도에 데뷔를 했다. 국악, 경기민요를 몇 십 년을 했고 가요로 전향한 지가 한 5년 차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신은주는 노래 <내 영원의 사랑>에 대해 “열흘 뒤쯤에 공개될 노래다.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뮤직비디오만 촬영했고 오늘 처음 공개한다.”라고 덧붙였다.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필이면 당신을 만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사랑에 빠져 울고 있는 내 눈 당신은 알고 있나
내 삶의 집, 사랑한 사람 영원까지 사랑한 사람
울고 있는 내 눈 당신은 알고 있나
노래 <내 영원의 사랑> 중
김시아 DJ는 “헤어스타일을 많이 바꾸셨는데 완전 숏컷으로 바꾸셨다. 정말 잘 어울리신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경목, 가수 신은주
가수 신은주는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가 오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행사도 적다 보니 경제적으로 힘들었고 아들이 야구 선수인데 작년에 일이 어렵기도 했다. 근데 이제는 잘하고 있고 저도 치료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진태령 DJ, 가수 이경목, 가수 신은주, 김시아 DJ
이어 “몸이 차가워지면서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몸이 차가운 걸 암이 좋아한다고 하지 않나. 지금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참에 눌러앉아 나 여기 살고 싶어요
세월이야 가던 말던 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정주고 마음 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젖줄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바람에 살랑살랑
연인들의 사랑으로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곳
정주고 마음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노래 <백마강변> 중
가수 신은주는 노래 <백마강변>에 대해 “충남 부여가 고향이다. 부여의 정경과 사랑, 인심을 담은 노래다. 국악을 하다가 이 노래로 처음 트로트에 들어선 것이다. 국악의 느낌을 버려야 해서 정말 많이 혼나면서 배웠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이경목, 김시아 DJ, 진태령 DJ
끝으로 “오늘 함께해서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하시는 일 술술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0.) ‘신은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