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FM을 <들었다 놨다> 가수 강자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강자민’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2017년도 데뷔를 했다고 밝힌 가수 강자민은 데뷔한지 1년도 지나지 않았을 때 미스트롯에 출연했고, 벌써 그로부터 4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꼴깍 꼴깍>을 소개한 가수 ‘강자민’은“첫 싱글을 발매하자마자 코로나19가 확산되어많은 팬 들을 만나지 못해서 아쉬웠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강자민, DJ김선준)
특이한 이력으로 반려동물 홍보대사를 꼽은 가수 ‘강자민’은 “어릴 때 옷을 물렸던 일이 있었기에 강아지를 무서워했다. 반려동물 홍보대사를 맡으며 강아지를 안기까지 하는 등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당신이 필요합니다>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강자민’은 “이 곡은 데뷔 미니앨범의 수록곡이다. 고음이 높은 곡이라서 부르기 힘들지만 오늘 불러드리고 싶어서 이 곡을 선곡했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세 번째 곡 <흔들어줘요>를 소개한 가수 ‘강자민’은 “MZ세대를 위한 트위스트곡이다.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의 응원가로도 쓰이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자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가수 ‘강자민’은 “계약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앞으로의 행보가 신중해지는 시기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강자민’은 “이번 연도의 목표는 일단 한 곡이 잘됐으면 좋겠고, 다시 열리게 될 많은 행사들에서 많이 뵙고 싶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강자민, DJ정호, DJ김선준)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5) ‘강자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