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당신은 내사랑>과 <인생은 무엇이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광선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광선
예술단을 8년 정도 했다고 소개한 가수 최광선은 ‘어제도 연안부두에서 버스킹을 했다.’며 가수 활동과 함께 예술단 운영과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듣고 DJ가 최광선에게 “다재다능하다. 불굴의 의지의 한국인이다.”라고 칭찬하자, 최광선은 “다르게 말하면 고집이 세다” 며 겸손히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최광선
첫 곡 <당신은 내사랑> 에 대해 가수 최광선은 세상이 험하고 힘들 때, 신을 찾듯이종교적 의미가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 곡은 분위기에서 보편적인 CCM 분위기는 나지 않지만,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쉽게 트로트라는 장르의 맛은 그대로 살아있으면서도, 신학을 전공한 최광선의 선교 목적도 담겨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서윤, 가수 최광선,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최광선은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노래한지는 40년정도인데, 처음에 성가대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DJ는‘어쩐지 성가대의 발성이 묻어나는 것 같다’고 말하자 이에 최광선은 ‘파바로티’라는 별명이 있다고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광선, 가수 정서윤
<인생이 무엇이냐>는 가수 최광선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제목 그대로 ‘인생은 무엇인가’에 대해 살아오며 느낀 철학적 의미를 담은 곡이다. ‘인생이 험해도 계속 나아 가야하지 않나. 세상 속에서 너무 많은 것들을 욕심 내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사는 것이 인생이지 않을까’ 라는 깊은 의미를 내포한 곡이다.
DJ가 최광선에게 ‘인생은 무엇이냐’고 질문하자, 최광선은 “각자가 내리는 정의가 다르다. 나에게 인생은 사랑을 찾아 가는 것이다.” 라며 열린 대답을 내놓았다.
가수 최광선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사랑을 찾으러 태국으로 여행할 계획’이라며 마지막까지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을 뽐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최광선, 가수 정서윤,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1.) ‘최광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