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석연화
노래 <기다림>으로 활동 중인 가수 ‘석연화’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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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석연화 |
가수 석연화는 “오늘도 이렇게 관악FM 통해서 애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기다림’의 가수 석연화입니다. 파이팅하시고 좋은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시작부터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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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진, 석연화와 DJ 옥이, 전영민 |
이름에 대해 묻자 “원래 태어날 때부터 석연화였다. 근데 50세가 넘다보니 개명하게 되었다. 석이정으로 개명했다. 팬 여러분들 석이정으로 많이 불러달라.”며 답했다.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석연화는 “21살에 너무 일찍 결혼했다. 꿈을 펼치지 못하고 결혼해서 늦은 나이에 가수가 됐다. 여기까지 혼자 달려왔고 그래서 내 자신이 기특하다. 여러분도 사랑해라며 자신을 쓰다듬어줘라”며 강렬한 자기애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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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석연화와 이진 |
노래 <기다림>에 대해 “뭐든지 기다림 없이는 결과가 없다. 힘든 세상도 기다려야 나중에 행복이 오지 않나. 그래서 저는 기다림!”이라며 기다림에 대한 미학을 힘차게 이야기했다.
석연화는 라이브 곡으로 본인 곡 ‘애원’을 선택해 원곡 가수다운 가창력을 아낌없이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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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진, 석연화, 전영민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14.) ‘석연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