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보내>와 노래 <하늘은 예쁘네>로 활동 중인 가수 배준렬과 유튜브 채널 <서울대김보훈>을 운영 중인 유튜버 김보훈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보훈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 ‘공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노하우들, 반장 같은 간부 활동을 학생 시절에 자주 했었다. 반장으로 뽑히는 법도 영상으로 올렸는데 인기가 좋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 가수 배준렬, 유튜버 김보훈
가수 배준렬은 신곡 <보내>에 대해 ‘4번째 싱글 앨범이다. 자작곡인데 이번 노래를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었다.(웃음)’라고 말했다.
하늘은 예쁘네 맘처럼 기쁘게
모처럼 설렜던 내가 미워지게
새파란 하늘에 너를 떠올리네 웃음만 가득했던 날
어두운 내 맘이 너로 가득한데
멀쩡했던 나를 자꾸 힘들게만 해
다 잊어 괜찮다는 거짓말하게 해 싫다
아무 말 안 해도 넌 알고 있잖아
네가 두려워했던 만큼 난 얼마나 힘든지
널 미워하려 해도 후회와 추억만 가득해
내 맘과 다르게 너의 미소처럼
노래 <하늘은 예쁘네> 중
코너 <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 ‘지금 당장 1억이 생긴다면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가수 배준렬은 ‘일단 비행기 표 끊어서 여행 가기’를, 김보훈은 ‘어떻게 1억을 굴릴지 고민하겠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유튜버 김보훈, 가수 배준렬
가수 배준렬은 김보훈과의 인연에 대해 ‘압구정에서 놀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배준렬 형이 맞냐고 묻더라. 알고 봤더니 저의 10년 이상 된 친구의 사촌 동생이 김보훈이였다.
[썸네일 클릭] [생방송 중] 유튜버 김보훈, 가수 배준렬, 가수 골드, DJ 김보리
그렇게 알게 되어서 급속도로 친구가 되었다. 심지어 서울대입구역과도 가까워서 자주 만난다.’라고 설명했다.
지나가는 시간에 아파도 사람들에 반복된 위로도
흘러가는 계절을 따라가지 못해 널 지워내지 못해
사무친 그리움이 쌓여 행복했던 추억에 기대어
아직까지도 난 내 자릴 찾지 못해 널 벗어나지 못해
너의 손길도 함께한 그 순간도 떨어지는 낙엽에게 보내
Miss you but I'm leaving you
나 없이도 행복해야만 해 나 없어도 늘 웃었으면 해
함께한 시간들은 미워하지 말자 나에게서 널 보내
노래 <보내> 중
이어 김보훈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랩이 하고 싶었다. 그래서 고등학생 때 오디션을 보러 다녔는데, 부모님과 약속을 했다. 고등학교 때는 공부를 하고, 대학교 때 음악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대학교에 합격하고 나서 K POP STAR를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작곡을 부전공을 하면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작곡가들의 노래를 많이 들어봤는데 몇 백 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음악을 듣는 이유는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유튜버 김보훈, 가수 배준렬, DJ 김보리
주관적으로 어느 정도 판단하게 되는데, 가수 배준렬의 노래가 정말 재능이 있고 노래가 좋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이 곡을 모르니까 좋아해 주시지 못한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10.14.) ‘가수 배준렬, 유튜버 김보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