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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0 18:08:05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원우, '좋으면 하트, 싫으면 노' 를 외쳐봐!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1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원우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원우입니다. <하트 노>로 달리고 있습니다.”가수 원우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스튜디오 앞에서 (DJ주리스, 가수 원우, 가수 전가연, DJ 정혜린)
 

노래하는 버스기사라고 본인을 소개한 가수 원우,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남한산성을 오가는 51번의 버스기사라고 소개했다.

 

어느 날 우연히 출연했던 시민가요제에서 3등을 하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이후 대상까지 받으며 가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우, 가수 전가연)
 

타이틀곡 <하트 노>에 대해 원우는 신세대 답게 직설적으로 좋으면 하트, 싫으면 노를 외치라는 곡이다. 노래를 부를 때도 좋으면 하트를 해달라고 요청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소중한 친구>에 대해서는 고향친구가 작사를 해 준 곡이다. 어린시절 함께 지내다 32년 만에 만나서 노래를 시작할 때 쯤 써 준 첫 곡이다.”라며 곡의 탄생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원우)

마지막으로 가수 원우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끼리 집에서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끝 인사를 전했다.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13) ‘원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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