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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2 11:25:46  김태훈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래준, '우리가 함께하고 싶은 노래, 위드 프로젝트' 를 위해 달려 달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래준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래준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래준이 활기찬 첫 인사와 함께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작사, 작곡, 편곡, 가수, 교수 등 다양한 직군의 팔방미인이면서 관악FM의 초창기 DJ이기도 했던 래준은 오랜만의 방문에 관악FM 식구들에게 먼저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다.

  


래준은 최근 시니어 뮤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말과 함께, 시니어 뮤직에 대해 음악을 하고 싶으셨던 중장년층의 꿈을 이루어주는 음악이라는 설명했다.

 

이날 래준의 첫 번째 곡 달려 달려는 가수 양양과 함께 한 곡으로, 래준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중장년층 어른들의 썸을 재미있게 풀어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지는 곡 기억해는 안지훈 기타리스트와 함께 작업한 팝 락 장르이자 담담함이 묻어나는 포크락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안지훈 기타리스트에 대해 개인적인 친분 뿐 아니라 이선희, 국가스텐, 들국화, 서영은 등 국내 굴지의 가수들과 협업을 하는 그만의 능력을 눈 여겨 보았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기억해라는 곡은 우리가 함께 하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의 위드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배우 최준용, 성우 안지환, 가수 조정현 등이 함께 할 것이라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가수 래준은 장르에 국한되고 싶지 않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0) ‘래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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