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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2 11:34:42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노아 '진정한 어머니의 마음 노래하고 싶었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노아

 

노래 <나와의 약속>, <어머니 마음>으로 활동 중인 가수 노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노아는 안녕하세요. 노래 <나와의 약속>의 가수 노아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함께 출연한 가수 금오성에 대해 대학 동기다. 금오성 씨가 먼저 가수가 되었다. 사회복지학과 과 대표를 하셨다. 당시에는 안 좋아했는데 (웃음) 지금은 선후배니까 같이 잘 다니고 있다.’라며 인연을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노아

이름에 대해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에 있는 명리학 교수님이 얼굴을 보시고 이름을 노아로 살아보라고 말씀해 주셨다. 작명도 하러 갔었는데 특별한 이름이 없었던 터라 노아로 활동하게 되었다.’라며 설명했다.

 

이렇게 당신 앞에 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나요

아파도 아파도 너무 아파서

돌아오지 않으려 했지만

너 없이 안된다는 그 말 한마디

그대 앞에 다시 왔어요

약속해줘요 지나간 날들 세월 속에 묻어버리고

못다한 나머지 사랑 지켜준다고

처음 만난 그 마음처럼

 

노래 <나와의 약속>

 

김시아 DJ목소리가 정말 예쁘시다.’라며 노래를 칭찬했고 최상아 DJ두 분이서 같이 활동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며 말을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오성, 가수 노아

가수 노아는 직접 작사를 해서 함께 듀엣을 해보자고 했는데, 금오성 씨가 답을 안 주신다. (웃음)’라며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많이 못 하다 보니 유튜브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수화로 노래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제작해서 영상을 올리고 있다. 실시간 방송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활동을 소개했다.

 

사랑하는 새끼들아 너희들이 울면은

머나먼 저길을 내가 어찌 간단 말이냐

내생에 너희들은 목숨이요 희망이었다

고달프고 힘들었던 세월 세월이지만

너희들이 있기에 힘들지 않았단다

소중한 새끼들아

울지마라 내 아들아 울지마라 내 딸들아

 

노래 <어머니 마음>

 

유튜브 방송을 하다 보니 노래 연습도 더 많이 하게 되고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라며 유튜브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금오성, 가수 노아, 김시아 DJ

노래 <어머니 마음>에 대해 가사를 보면 나만 부를 수 있는 곡이다 싶었다. 가사에 새끼들이 들어가 있어서 다른 가수분은 원치 않으셨다고 한다


어려서 할머니가 정겹게 불러주셨던 것 때문에 나는 너무 좋았다.’라며 노래에 대해 설명했다.

 
[스튜디오] 가수 노아, 가수 금오성,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16.) ‘노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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