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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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클릭]가수 주나 |
'빈방'과 '세월이 약이더라'의 가수 ‘주나’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주나는 연예인 봉사 단체인 '천사보금자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양병원 봉사, 캄보디아 교실 건립 등과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노래 ‘빈방’에 대해 2019년에 나온 1집의 수록곡이지만 곧이어 터진 코로나19로 인해 홍보가 충분치 못했던 곡이라 아쉬움이 많았다고 전하며 현재까지 행사가 없어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들 모두가 행사가 없어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실정이라 이야기하면서도 새롭게 위드 코로나로 접어드는 시점이니 기대와 희망을 가져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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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클릭]가수 주나(왼), 임가인(오) |
두 번째 곡 ‘세월이 약이더라’는 가수 ‘주나’의 인생이 담긴 곡이라고 소개했다.
주나는 '이 곡을 처음 듣고 눈물이 흘렀다. 이 곡이 바로 내 곡이고 내 인생이 모두 담긴 노래다. 세월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특히나 애착이 많이 가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연습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계속 레슨을 받으며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행사, 봉사 모두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주나는 "청취자들에게 모든지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가수로 기억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18) ‘주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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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클릭]디제이 단야&이진아와 함께 게스트 임가인,주나(가운데) 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