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로 활동 중인 가수 ‘이남옥’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남옥
가수 이남옥은 “여주에 살고 있다. 1집 ‘여강은 알고 있다’ ‘핑퐁사랑’이라는 노래가 있고 올해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를 많은 연습 끝에 녹음했다. 홍보하러 나왔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미료, 이남옥
노래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에 대해 이남옥은 “듣는 순간, 한 폭의 수채화라든가 그림이라든가 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이 생각나는 노래다. 6년 전에 다른 분이 부른 노랜데 너무 좋아서 부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남옥은 “요즘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며 라이브 첫 곡으로 ‘조각구름’을 선곡해 맛깔나게 소화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남옥, 조미료와 DJ 옥이, 전영민
마지막으로 이남옥은 “오랜만에 와서 너무너무 반가웠다. 내년에도 또 한 번 불러주시면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너무 재밌게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남옥, 조미료,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4.) ‘이남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