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FM ‘가요톡톡’ (2026.04.30.)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게스트 : 춘영, 강다인
관악FM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 춘영과 강다인이 출연해 각자의 신곡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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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춘영은 신곡 ‘밤에 피는 장미’를 통해 마음속에 숨기고 싶은 감정을 노래로 표현했다. 그는 “누구나 말하지 못하는 사연이 있지 않냐”며 곡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고, 차분하면서도 허스키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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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이어 강다인은 ‘화려한 외출’을 선보이며 또 다른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육아와 삶의 시간을 지나 자신만의 삶을 찾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현실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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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두 사람은 각각의 무대뿐 아니라 라이브 공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춘영은 ‘미안해서 미안해’와 ‘사랑에 빠졌어요’를 통해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고, 강다인은 ‘두 여인’, ‘사랑꽃’ 등 다양한 곡으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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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특히 두 가수는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활동해온 인연을 소개했다. 약 2년간 공연과 무대를 함께하며 쌓아온 관계로, 방송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과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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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춘영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고, 강다인은 “노래로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두 사람 모두 신곡 발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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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춘영,강다인 |
방송 말미 두 가수는 “행복한 에너지를 받고 간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청취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자의 색깔을 담은 무대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신인 트로트 가수들의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