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이주미
노래 <그리움>, <사랑의 눈도장>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주미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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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
가수 이주미는 좋아하는 꽃에 대해 ‘코스모스를 좋아한다. 코스모스는 수학여행 갈 때 기차에서 내다보는데 흔들거리는 꽃이 너무 예뻐 보였다. 그 이후로 쭉 좋아하게 되었다. 봐도 봐도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너무나 보고 싶다 쌓여진 정 때문에
그리운 걸 어떡해
오늘도 문뜩 당신 흔적 바라보며
눈시울이 젖어 오네요
당신이 나에게 새겨준 사랑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밤하늘에 저 달을
따라 보면서 추억들이 쌓여만 가네
노래 <그리움> 중
가수 이주미는 신곡 <그리움>에 대해 ‘제가 항상 님을 기다리며 통통배에서 서 있었던 노래와 연장 선상에 있다. 항상 그리움은 누구의 가슴속에나 느껴지는 게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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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가수 정향숙 |
임문일 DJ는 ‘그리움 하면 느껴지는 몽글몽글한 감정이 있다.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것보다 훨씬 풍부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랑이냐 정이냐 둘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이라는 물음에 가수 이주미는 ‘정이다. 정이 먼저고 그다음에 사랑이 유지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내 곁에 있는 사람 처음 보는 그 사람
보고 또 보아도 무척이나 낯익은 사람
우연히 마주 앉아 바라보면서
어느새 눈도장을 찍어버렸어
그대의 눈동자 반짝이는 별빛같아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의 눈도장 내 가슴에 깊이 담아
영원히 사랑할거야
노래 <사랑의 눈도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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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주미, 가수 정향숙, 정들레 DJ |
가수 이주미는 노래 <사랑의 눈도장>에 대해 ‘제가 기다리다 지치고 그리움에 지쳐서 사랑의 눈도장으로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볼까 싶어서 만들었다. (웃음) 눈도장을 찍은 사람은 비밀이다. 마음속에 있다. 있기는 있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DJ는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는 게 얼마나 드문 일인가 싶다. 또 사랑의 눈도장이라고 표현을 하니까 설렘이 강해지는 것 같다. 가사가 참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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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향숙, 가수 이주미, 임문일 DJ, 정들레 DJ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0.) ‘이주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