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태양의 독도><울릉도 처녀>로 활동 중인 가수 ‘김란이’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가수 김란이는 첫인사로 “팔공산의 기를 받고 오늘도 무사히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좋아요 구독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며 시,청취자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 날, 김란이는 푸른색의 옷 위에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걸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김란이,이정아 & DJ 옥이, 전영민
근황에 대해 묻자 김란이는 “코로나가 좀 풀리면서 요즘 굉장히 바빴다. 오늘 목이 50% 정도 잠겼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달라.”며 대추 선물셋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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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울릉도 처녀>를 듣고 나서 DJ 전영민은 “가사를 외운 것이 대단하다”고 놀라워하자 김란이는 “제가 작사한 거다. 작사가가 가사를 못 외우면 안되지 않나”라며 웃었다.
이어 김란이는 “제가 울릉도 홍보대사인데 울릉도 노래가 없는게 이상하지 않나. 팬클럽 회장님이 많이 후원해주셔서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김란이,전영민,이정아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1.) ‘김란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