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전가연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전가연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세요!”가수 ‘전가연’이 활기찬 첫 인사와 함께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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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주리스, 가수 원우, 가수 전가연, DJ 정혜린) |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수의 근황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한 가수 ‘전가연’은, 작사와 글쓰기를 취미생활로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그림도 그리게 되었는데, 그래도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타이틀곡 <수줍은 꽃>를 소개한 가수 ‘전가연’은 “소속사를 그만 두면서 길현철 선생님께 받은 노래다. 제 성격대로 만들어 주신 곡 같다. 저를 정말 아는 사람들은 저를 수줍은 꽃이라고 이야기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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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우, 가수 전가연) |
이어 <여자의 남자친구>노래에 대해 ‘전가연’은 “바이올린까지 넣어서 만든 발라드 곡이다. 친구의 남자친구를 이야기 한 노래인데, ‘사랑한 죄로 친구를 잃어버린 내가 미워요’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가사를 잘 생각하면서 들어보셨으면 하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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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전가연) |
마지막으로 가수 ‘전가연’은 “가요톡톡 청취자 여러분들 코로나19로 힘드시죠? 가요톡톡은 안방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줍은 꽃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13) ‘전가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