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권률
<마지막 잎새>, <내가 더 사랑할 때>로 활동중인 가수‘이병훈’과, <예쁜 여자>, <차곡차곡 쌓인정>으로 활동중인 가수‘이민정’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가수 이민정(왼쪽), 이병훈(오른쪽) |
18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가수‘이병훈’의 타이틀 곡 <내가 더 사랑할 때>는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처음 작곡가가 옴니버스식 앨범을 제작할 때 지인의 추천으로 앨범 제작에 참여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현재 활동 중인 곡 <마지막 잎새>는 주위에서 이 노래를 듣고 나면 말할 때와 노래할 때 굉장히 다른 느낌이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노래라고 전했다. 이 노래를 들은 DJ들 역시 반전 있는 매력이 느껴지는 노래라고 덧붙였다.
 |
| 재밌는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가수와 DJ들 |
‘이민정’은 타이틀 곡 <예쁜 여자>에 대해 우연히 인터넷 방송을 접하게 되면서 조금씩 방송을 하며 노래를 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가수 까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예쁜 여자> 노래를 처음 받았을 때 노래 가사가 너무 낯간지러워서 부르기 힘들었다는 에피소드도 함께 전했다.
또 다른 곡 <차곡차곡 쌓인 정>은 가수 활동을 할 때 CD 없이 행사 등을 다니기에는 불편함이 있어 작곡가를 찾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작곡가의 어떤 노래를 만들어 드릴까요? 라는 질문에 “살아가면서 소소하게 있을 수 있는 감정 표현 등을 노래로 부르고 싶다”는 말에 <차곡차곡 쌓인 정>이라는 노래가 만들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
| 왼쪽부터 가수이병훈,이민정 DJ 권률, 최상아 |
최상아, 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10.) ‘이병훈’,‘이민정’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