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11시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에서는 4월 11일에는 서울 겨레 하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서울 겨레 하나에서는 피켓 행사와 연극 활동 등으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1부에서는 서울 겨레 하나 관계자님을 만나 서울 겨레 하나의 설립 계기와 역사, 진행 방향, 2019년의 목표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서울 겨레 하나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학생과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수요집회에 매주 참여하고 있는 학생의 사연이 소개된다. 3부에서는 행전사 식구들의 학창 시절 소중한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관악 FM 100.3 MHz 에서 방송되고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Tune In Radio'와 '팟빵 '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