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현서 생방송 가요톡톡 (2019.11.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현서
- 초대가수 : 도희, 박지현
<사랑이 최고>로 활동하는 가수 ‘도희’와 <세월은 간다>로 활동하는 가수 ‘박지현’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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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박지현, 도희, DJ 현서,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
가수 '도희'는 "제가 알기로 도희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이 7~8명 된다, 유튜브에도 3명이나 같은 이름으로 표시가 된다. 그래서 이름을 잠시 '현주'로 개명했다가, 다시 도희로 돌아왔다" 라고 그동안의 개명 이유를 밝혔다.
지금까지 무대에 약 34년을 올랐다고 밝힌 가수 '도희'는, 이번에는 라이브로 관악FM 청취자분들을 만나고 싶어 목요일에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형부가 작사를 해줬다는 노래 <지리산>을 열창한 '도희'는 <지리산>이 트로트 민요 풍의 노래라고 전하며, 성대결절이 살짝 왔었는데 다행히 치료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전했다.
가수 '도희'는 "많은 곳에서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그리고, "타이틀곡 <사랑이 최고>를 여기저기서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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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현서, 초대가수 박지현, 도희, DJ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
<세월은 간다>로 활동 중인 ‘박지현'은 인터뷰 할 때는 긴장되지만, 무대에 오르면 긴장을 하지 않게 된다는 느낌을 전했다.
떠나간 님을 기다리면서, 세월이 가는 아쉬움을 그린 노래 <세월은 간다>는 쓸쓸한 느낌이 드는 곡이라고 전하며, 애절한 곡이 자신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로 발표한 신곡 <그만 좀 하세요>는 <세월이 간다>처럼 떠나간 님을 그려낸 노래라고 소개를 하며, 두곡 모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민,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1.14.) ‘도희’, ‘박지현’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