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 & MC썰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7.26.)
<내 사랑 부산> <갑이야>로 활동 중인 가수 ‘김큰산’과 <포천 아가씨> <안녕 내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은지’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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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김큰산, 조은지 DJ최상아, MC썰과 함께 |
김큰산은 조은지를 평소 잘 챙겨주는 누나라고 소개하며 생방송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한 배경을 전했다.
가수 김큰산은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다 여러 가요제에서 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김큰산의 신곡 <내 사랑 부산>은 부산이 고향인 김큰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우리나라 제일가는 항구의 도시 여기는 부산이랍니다.”라는 가사와 곡의 중간에 흘러나오는 수산시장 느낌의 나레이션이 돋보이는 곡이다.
김큰산은 자신의 곡 <내 사랑 부산>에 관해 “노래에 대한 애착이 강해 클럽 버전, 중국어 버전, 일본 버전으로도 발매되었다.”라고 소개하며, 곡을 발매하고 부산을 연고로 하는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에 찾아가 앨범을 전달한 일화를 전했다.
김큰산의 또 다른 곡 <갑이야>는 작곡가가 김큰산을 생각하고 작업한 곡으로, “나는 나는 평생 을로 살래 당신이 갑이니까”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을이 되어 함께 하려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큰산은 “사랑을 듬뿍 받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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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아가씨>의 조은지, <내 사랑 부산>의 김큰산 |
가수 조은지는 지난 7월 4일 출연 이후 생방송 가요톡톡을 다시 찾았다.
조은지의 곡 <포천 아가씨>는 포천이 고향인 조은지가 고향을 생각하며 준비한 곡으로, ‘산정호수’, ‘명성산’ 등 포천의 명승지가 담겨있다.
조은지는 지난번 출연 때 방송에서 흘러나온 <포천 아가씨>를 듣고 울컥하는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조은지의 또 다른 곡 <안녕 내사랑>은 “사랑해서 너무 미안해 정말 너무 미안해”라는 가사로 떠나간 연인에게 미처 할 수 없었던 말이 담겨있다.
조은지는 자신의 곡 <안녕 내사랑>에 관해 작곡가의 사연이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큰산과 조은지는 각자 고향 노래로 활동하며 겪은 일화를 소개하며 보람과 고충을 전했다.
또한, MC썰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7.26.) ‘김큰산 & 조은지’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