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7.25.)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시장 사람들> <영원한 나의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가인’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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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사람들>의 임가인 |
가수 임가인은 초등학생 때 선생님 앞에서 <울어라 열풍아>를 부르고 칭찬받고서 가수를 고민하다 30년 전부터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임가인은 활동을 준비할 때, 아버님의 병환을 치료하기 위해 데뷔를 연기했다.
임가인은 당시 상황을 돌아보며 “이후 아버님은 완치되셨고, 제가 노래 부르는 걸 제일 좋아해주신다.”라고 전했다.
임가인의 타이틀곡 <시장 사람들>은 “어서 와요 우리시장 무엇이든 다 있어요 모두들 와서 사랑을 담아가세요”라는 가사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임가인은 자신의 곡 <시장 사람들>에 관해 “안무도 함께 곁들이다 보니 반응이 좋아 타이틀곡이 되었다. 실제로 시장에서 불리기도 한다.”라고 소개했다.
임가인의 또 다른 곡 <영원한 나의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가사에 담긴 세미 트로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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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임가인, DJ전영민&여정인과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가인은 자신의 곡 <시장 사람들>과 가수 진성의 <가지마> <남자는 말합니다>를, DJ전영민과 여정인은 코요태의 <이제는>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임가인은 방송을 마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7.25.) ‘임가인’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