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5479
발행일: 2019/07/24 19:21:02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 ‘도민’, ‘허소영’ 초대가수

■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7.24.)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게스트 허소영, 도민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바보처럼> <걱정말아요>로 활동 중인 가수 ‘도민’과 <가혹한 사랑> <최고의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허소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관악FM에서 활동했던 가수 도민이 18년 10월에 발매된 2집 앨범 <걱정말아요>와 함께 오랜만에 관악FM을 찾았다.

 

도민의 곡 <바보처럼>은 “비라도 주룩주룩 흘러내렸으면 핑계라도 되었을 텐데”라는 가사에 애인과 헤어지는 순간에 자존심 때문에 잡지 못하는 상황을 담은 곡이다.

 

<바보처럼>에서는 인생을 노래로 표현하려고 노력한다는 도민의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인다.

 

도민의 또 다른 곡 <걱정말아요>는 “놓지 말아요. 내 손을 잡아요. 별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가사로 함께 세월을 견디며 별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도민은 “건강하고 에너지가 있어야 곡을 잘 전달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DJ와 청취자의 건강을 당부했다.

 

<가혹한 사랑>의 허소영, <바보처럼>의 도민

 

가수 허소영은 평소 도민과 친하게 지낸다고 소개하며 18년에 발매한 앨범 <가혹한 사랑/최고의 인생>으로 가요톡톡을 찾았다.

 

허소영의 곡 <가혹한 사랑>은 “또다시 이런 아픔 나에게 온다면 그건 너무 가혹한 거야”라는 가사로 연인과의 이별을 돌아보며 아픈 감정을 담은 곡이다.

 

허소영은 자신의 곡 <가혹한 사랑>에 관해 “작곡가의 사연이 담긴 곡이다. 가슴 아픈 사랑을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허소영의 또 다른 곡 <최고의 인생>은 세미 7080 포크송 장르로 내가 가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는 내용이 담긴 곡이다.

 

한편, 허소영은 <최고의 인생>과 사연이 있는 팬으로부터 축가를 요청받고 실제로 축가를 부른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7.24.) ‘도민 & 허소영’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민기 인턴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