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7.24.)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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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허소영, 도민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
<바보처럼> <걱정말아요>로 활동 중인 가수 ‘도민’과 <가혹한 사랑> <최고의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허소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관악FM에서 활동했던 가수 도민이 18년 10월에 발매된 2집 앨범 <걱정말아요>와 함께 오랜만에 관악FM을 찾았다.
도민의 곡 <바보처럼>은 “비라도 주룩주룩 흘러내렸으면 핑계라도 되었을 텐데”라는 가사에 애인과 헤어지는 순간에 자존심 때문에 잡지 못하는 상황을 담은 곡이다.
<바보처럼>에서는 인생을 노래로 표현하려고 노력한다는 도민의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인다.
도민의 또 다른 곡 <걱정말아요>는 “놓지 말아요. 내 손을 잡아요. 별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가사로 함께 세월을 견디며 별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도민은 “건강하고 에너지가 있어야 곡을 잘 전달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DJ와 청취자의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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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혹한 사랑>의 허소영, <바보처럼>의 도민 |
가수 허소영은 평소 도민과 친하게 지낸다고 소개하며 18년에 발매한 앨범 <가혹한 사랑/최고의 인생>으로 가요톡톡을 찾았다.
허소영의 곡 <가혹한 사랑>은 “또다시 이런 아픔 나에게 온다면 그건 너무 가혹한 거야”라는 가사로 연인과의 이별을 돌아보며 아픈 감정을 담은 곡이다.
허소영은 자신의 곡 <가혹한 사랑>에 관해 “작곡가의 사연이 담긴 곡이다. 가슴 아픈 사랑을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허소영의 또 다른 곡 <최고의 인생>은 세미 7080 포크송 장르로 내가 가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는 내용이 담긴 곡이다.
한편, 허소영은 <최고의 인생>과 사연이 있는 팬으로부터 축가를 요청받고 실제로 축가를 부른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7.24.) ‘도민 & 허소영’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