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7.22.)
<갱년기> <왜 말 못 해>로 활동 중인 가수 ‘최미례’와 <백년초 사랑> <기죽지 마라>로 활동 중인 가수 ‘심우석’이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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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심우석, 최미례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
최미례와 심우석은 서로 아끼는 선·후배로 지내며 같이 활동하는 경우가 잦다고 소개하며 생방송 가요톡톡에 찾은 배경을 전했다.
가수 최미례는 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활동하다 18년에 발매한 자신의 신곡 <갱년기> <왜 말 못 해>로 활동 중이다.
최미례의 곡 <갱년기>는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줘요 포근히 안아주세요”라는 가사로 감정표현과 가사전달에서 최미례의 노련미가 돋보이는 곡이다.
최미례는 자신의 곡 <갱년기>에 관해 “문득 떠오른 생각을 가사로 옮겨 직접 작사하고, ‘희자매’로 활동하며 작업한 작곡가가 작곡에 참여해 곡이 완성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최미례의 또 다른 곡 <왜 말 못 해>는 “혼자서 속만 태우면 무엇하나 사랑한다 말해야지”라는 가사에 이별한 연인에 대한 마음이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고도 말하지 못하는 상황을 담은 곡으로 흥겨운 리듬과 최미례의 가창력이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최미례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커다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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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의 최미례, <백년초 사랑>의 심우석 |
가수 심우석은 라디오부터 방송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주변을 유쾌하게 하는 가수이다.
심우석의 곡 <백년초 사랑>은 “한세상 살고도 다시 또 당신을 다시 또 사랑할 수 있다면”이라는 가사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심우석은 자신의 곡 <백년초 사랑>에 관해 “많은 분께서 신청하시는 곡이다. 내조 없이는 윤택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없기에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에 좋다.”라고 소개했다.
심우석의 또 다른 곡 <기죽지 마라>는 “백 없다고 기죽지 마라/돈 없다고 기죽지 마라”라는 가사로 심우석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심우석은 “주변에서 재미있어하신다. 가수로 활동하며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기죽지 마라>에 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심우석은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는 “무더운 여름 잘 나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7.22.) ‘최미례 & 심우석’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