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 & MC썰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7.19.)
<애화가> <태평천하>로 활동 중인 가수 ‘하윤하’와 <서울 간 님> <당신은 꽃바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주연정’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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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하윤하, 주연정 DJ최상아&MC썰과 함께 |
하윤하와 주연정은 공연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함께 활동하는 경우가 잦다며 가요톡톡에 찾은 배경을 소개했다.
가수 하윤하는 남편의 권유로 가수 활동을 시작해 18년에 발매한 <애화가> <태평천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윤하의 곡 <애화가>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우리 님 웃는 그 얼굴 사랑꽃이 제일 좋더라”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하윤하는 자신의 곡 <애화가>에 관해 “애절한 곡이 아닌 밝은 곡이라 반응도 긍정적이다.”라며 곡의 분위기를 전했다.
하윤하의 또 다른 곡 <태평천하>는 “삶의 무게가 무거울 때면 어허허 허이여 쉬어가리다 태평천하에 쉬어가리다”라는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하윤하는 방송을 마치며 “나중에 추억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며 가수로서의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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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간 님>의 주연정(왼), <애화가>의 하윤하(오) |
가수 주연정은 전부터 노래해오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17년에 <당신은 꽃바람>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주연정의 곡 <서울 간 님>은 “오매불망 그리운 님 기다리다 아까운 청춘만 가네”라는 가사로 사랑하는 임이 서울에 가서 소식이 없는 슬픈 상황을 담아낸 곡이다.
주연정은 자신의 곡 <서울 간 님>에 관해 “가수 겸 작사가인 전수진이 작사한 곡인데 이미지가 저와 잘 어울린다.”라고 소개했다.
주연정의 데뷔곡 <당신은 꽃바람>은 “내 마음을 훔친 당신은 꽃바람”이라는 가사로 짝사랑하는 상황을 애절하게 담아낸 곡이다.
한편, 주연정은 “즐거운 수다 떨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7.19.) ‘’하윤하 & 주연정‘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