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7.1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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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노창규, 정다미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
<그대 그림자>로 활동 중인 가수 ‘노창규’와 <당신이 좋아>로 활동 중인 가수 ‘정다미’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노창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의 책임을 다하며, 가수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창규의 곡 <그대 그림자>는 “내 사랑이 부족했나 떠나버린 당신 마음 나는 나는 어찌할까요”라는 가사로 외로움을 달랠 수 있도록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노창규는 자신의 곡 <그대 그림자>에 관해 “곡 제목을 직접 지었다. 순직한 소방관을 기리는 의미도 담겨있다.”라고 전하며 노래하며 감정이 담기는 상황을 소개했다.
한편, 노창규는 배호가요제를 거쳐 가수로 데뷔한 배경을 전하며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한 배호 원곡의 <비 내리는 명동거리>를 청취자에게 들려줬다.
노창규는 방송을 마치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을 부르는 숭늉 같은 가수가 되겠다.”라고 전하며 가수로서 곡을 이해하고 감정 표현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며 동시에 소방관의 책임을 홍보하는 역할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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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좋아>의 정다미, <그대 그림자>의 노창규 |
가수 정다미는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좋아하다 16년에 발표한 자신의 곡 <당신이 좋아>로 활동 중이다.
정다미는 전부터 알고 지낸 노창규와 노래전문지도사과정을 수료한 인연이 이어져 관악FM에 함께 출연했다.
정다미의 곡 <당신이 좋아>는 “단비도 뿌려주고 행복도 주었던 당신이 좋아요 정말 좋아요”라는 가사로 다가와 준 당신에게 사랑을 전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정다미는 자신의 곡을 준비하며 열심히 노력한다고 전하며 노래할 때 강조하는 부분으로 감정처리와 가사전달을 꼽았다.
또한, 정다미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목소리 좋아지라는 마음에서 닭 목을 제일 먼저 챙겨준 사연을 전하며 “그 결과로 종종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을 받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다미는 가사에 자신의 인생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소개하며 평소 존경한다는 가수 주현미의 <여정>을 선곡했다.
정다미는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관악FM 첫 출연을 마무리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7.17.) ‘노창규 & 정다미’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