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8.12.)
<인생은 즐겁게>로 활동 중인 가수 ‘강성만’과 <오빠> <아쉬운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미소’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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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만, 정미소 게스트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
강성만과 정미소는 각각 금천구와 은평구에서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강성만은 지역구 행사장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고 인생을 소중히 즐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19년 5월에 첫 앨범 <인생은 즐겁게>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강성만의 곡 <인생은 즐겁게>는 강성만이 직접 가사를 수정해 완성한 곡으로 “빙글빙글빙글 돌아가는 세월에 잠시 잠깐 머무는 청춘아 인생은 즐겁게 사랑도 즐겁게”라는 가사가 담긴 곡이다.
강성만은 자신의 곡 <인생은 즐겁게>에 관해 “마음에 짐 없이 즐겁게 살다 보면 행복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강성만은 나훈아의 <남자의 인생>을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한 곡을 선보였다.
한편, 강성만은 이달에 자신의 두 번째 앨범 <아버지란 이름으로>라는 곡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아버지의 삶을 생각하며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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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즐겁게>의 강성만, <오빠>의 정미소 |
관악FM에서 DJ로 활동하며 프로그램을 맡았던 정미소는 오랜만에 관악FM을 찾았다.
정미소는 자신의 활동명에 관해 “잘 웃는다는 의미로 ‘미소’를 넣었는데 ‘정미소’가 되어 쌀이 많다는 의미로 소개받은 경우도 있다.”라고 전했다.
정미소의 곡 <오빠>는 “모른척하지 말고 더 이상 내 마음을 흔들지 말아요”라는 가사로, 정미소의 중저음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정미소는 자신의 2집 수록곡 <아쉬운 사랑>과 함께 준비 중인 신곡 <이 맛이야>를 소개하며 “3집으로 사랑의 맛에 대한 곡 <이 맛이야>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미소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나서 기다려야한다.”라며 정치인으로서, 가수로서 활동하는 태도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만과 정미소는 정치인이 가수 활동을 하며 겪는 상황을 소개하며 DJ들과 편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8.12.) ‘강성만 & 정미소’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