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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9 19:22:52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신비’, 걸그룹 ‘힌트’ 게스트

■ 최상아 & MC썰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8.09.)

 

<웃기지도 않아> <너를 만나>로 활동 중인 가수 ‘신비’와 <워키토키> <탕탕탕>으로 활동 중인 걸그룹 ‘힌트’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걸그룹 힌트, 가수 신비 DJ최상아&MC썰과 함께

 

가수 신비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지만, 유치원 선생님으로 지내고 가요제와 행사에 참여하다 자신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비의 곡 <웃기지도 않아>는 “니가 먼저 말해 니가 먼저 말해 사귀자고 더 이상 시간 끌지 마”라는 가사로, 호감을 느낀 상대와 밀고 당기지 말고 좋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달라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신비는 자신의 곡 <웃기지도 않아>에 관해 “제목을 듣고 화났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다. 독특한 제목이라 잘 기억해주신다.”라고 전했다.

 

신비의 또 다른 곡 <너를 만나>는 “나의 긴긴 방황을 멈추게 한 것은 너의 깊은 사랑이었어”라는 가사로 이별하고 방황도 하다 자리 잡고 싶은 상대를 만난 상황을 담은 곡이다.

 

신비는 유치원 선생님과 가수 활동을 비교하며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야 하고 행동하는 게 조심스러웠지만, 가수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꾸준히 노래 공부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힌트 아라, 힌트 라엘, 가수 신비, 힌트 혜진, 힌트 해솔, 힌트 체리

 

걸그룹 힌트의 혜진, 나엘, 아라, 체리, 해솔이 가요톡톡에 출연해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소속사 대표와 초창기 멤버였던 혜진을 중심으로 모인 힌트의 멤버들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서부터 꿈을 키워왔다는 체리와 해솔은 각각 노래를 전공한 배경과 힌트에 합류한 배경을 소개했다.

 

힌트의 정규 1집 수록곡 <워키토키>는 친구들과 지루한 일상을 떨쳐버리고 나가서 놀자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워키토키를 이용해 친구들과 소통하려는 마음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워키토키>에 맞춰 무전이 터지는 안무를 소개하며 노래에서 각자 맡은 부분을 라이브로 짤막하게 선보였다.

 

힌트의 또 다른 곡 <탕탕탕>은 “탕탕 탕타탕 탕탕 탕타탕 지금부터 넌 내 남자야”라는 가사로 사랑의 총알을 ‘탕탕탕’ 쏘는 의미가 담긴 곡이다.

 

방송을 마치며 혜진과 나엘은 “웹드라마와 커버 영상으로 인사드리겠다. 조만간 컴백하고 또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전했다. 한편, 아라는 방송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게 아쉽다며 또 출연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8.09.) ‘신비 & 걸그룹 힌트’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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