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인생 소풍 길> <내 맘에 쏙 든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장민기’와 <화심> <때찌>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선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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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장민기, 박선영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
가수 장민기는 직접 작사·작곡하며 준비한 곡들로 19년 6월에 자신의 첫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어려서부터 가수가 꿈이었던 장민기는 가수 활동을 시작한 소감에 대해 “인생의 황금기다. 행복하다”라며 “노래로 기쁨을 주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장민기의 곡 <인생 소풍 길>은 “잠깐 왔다 가는 인생 인생 소풍 길 즐겁게 살아보세 신나게 놀다 가세”라는 가사로,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내용이 담긴 긍정적이고 밝은 곡이다.
장민기의 또 다른 곡 <내 맘에 쏙 든 당신>은 가수로 활동하며 함께 다니는 아내를 생각하며 작업한 곡으로, 장민기가 직접 작사한 “내 가슴에 꽃씨를 뿌려준 너/내 가슴에 단풍을 물들인 너”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장민기는 앞으로 전국 버스킹을 계획 중이라고 소개하며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공연을 기획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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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심>의 박선영, <인생 소풍 길>의 장민기 |
가수 박선영은 작년에 발매한 <화심>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해 후속곡 <때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서부터 한국 무용을 한 박선영은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무용 경험이 무대에서 곡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박선영의 곡 <화심>은 “뜨거워 뜨거워 아이 뜨거워 우리 사랑 화심이니까”라는 가사로 진솔한 마음으로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곡이다.
박선영의 후속곡 <때찌>는 여자의 마음을 울리는 남자를 향한 가사가 담긴 곡으로 “때찌 때찌 해줄 거에요 내 마음 울리지 마요”라는 가사와 박선영의 간드러진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박선영은 “그동안 노래 봉사를 해왔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다니며 무대에서 인사드리겠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8.07.) ‘장민기 & 박선영’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