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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4 18:32:03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 ‘이미영’, ‘봉순’ 초대가수

■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실반지> <지금은 늦었어>로 활동 중인 가수 ‘이미영’과 <멋진걸> <180도>로 활동 중인 가수 ‘봉순’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영, 봉순 게스트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가수 이미영은 KBS 대학가요제에서 석미경의 <물안개>로 상을 받으며 가수로서 재능을 보였지만 다른 일을 하다 다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미영은 다시 활동을 시작한 배경에 관해 “무대 그리움이 생겨날 때 지인의 제안을 받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미영의 <실반지>는 “당신만 있어 준다면 실반지 하나도 최고야 당신이 끼워주세요”라는 가사로 포크를 해오다 새로운 트로트 장르를 시도한 이미영의 목소리가 담긴 곡이다.

 

이미영의 또 다른 곡 <지금은 늦었어>는 “내 곁을 스쳐 지나간 너의 사랑이었지만 너무 늦었어”라는 가사로 스윙재즈 느낌을 담은 곡이다.

 

<실반지>의 이미영, <멋진걸>의 봉순

 

봉순과 이미영은 같은 곳에서 녹음하며 만나 가요톡톡에 함께 찾았다.

 

봉순의 곡 <멋진걸>은 상대의 멋진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을 담은 곡으로 봉순의 목소리에 랩 파트가 더해져 돋보이는 곡이다.

 

봉순은 자신의 곡 <멋진걸>에 관해 “랩을 좋아해서 같이 넣었다. 트로트와 랩이 만나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다.”라고 소개했다.

 

봉순의 또 다른 곡 <180도>는 “사람 팔자 그 누구도 몰라 이젠 나대로 산다.”라는 가사로, 나를 위한 인생을 살고자 180도 변해버리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봉순은 “다양한 연령층, 특히 젊은 층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이미영과 함께 관악FM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8.14.) ‘이미영 & 봉순’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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