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영 & 호조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8.06.)
쇼바이벌을 통해 데뷔한 5인조 그룹 디카프리오의 멤버였던 조홍수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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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홍수 게스트, DJ서영&호조와 함께 |
디카프리오에서 랩을 담당했던 조홍수는 싱글 앨범으로 가수 활동을 준비 중이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홍수는 디카프리오로 활동할 당시 발매한 <Sexy Girl>에 관해 “곡을 듣고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조홍수는 디카프리오로 함께 활동하던 가수 40의 <듣는 편지>를 선곡했다.
조홍수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좋은 작품으로 좋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전한 다음, 존경하는 배우로 “다양한 매력과 독보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다.”라며 박근형을 꼽았다.
이날 방송을 마친 조홍수는 프로필을 돌리러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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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홍수 게스트, DJ서영&호조, 김보리PD와 함께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8.06.) ‘조홍수’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