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7.1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바래길> <밀양 머슴아>로 활동 중인 가수 ‘박태희’와 <너에게 나에게> <그리운 첫정>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영화’가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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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박태희, 김영화 DJ전영민&여정인과 함께 |
가수 박태희는 어려서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기업가·정치인으로 활동하다 아픈 사연을 겪고, 노래로 극복하며 지금은 전국 노래교실을 돌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태희의 곡 <바래길>은 “치맛자락 적시면서 뒤돌아보고 바래가신 어머니”라는 가사에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곡이다.
한편, ‘바래’라는 단어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서 해초류와 해산물을 캐는 행위를 일컫는 남해의 토속 말이다.
박태희는 자신의 곡 <바래길>에 관해 방송 출연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갑작스럽게 <바래길>을 부른 사연을 소개하며 “방송 이후 많은 분이 조의금을 보내주셔서 그 금액을 사회에 환원했다.”라고 덧붙였다.
박태희의 또 다른 곡 <밀양 머슴아>는 “흙냄새 사람냄새 얼마나 좋으냐 밀양 아니면 맡을 수 없지”라는 가사로 밀양 시민의 날에 시민들이 함께 부를 정도로 사랑받는 곡이다.
이날 박태희는 자신의 곡 <밀양 머슴아>와 현철의 <아미새>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박태희는 방송을 마치며 “사회에 이바지하는 가수가 되려고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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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나에게>의 김영화, <바래길>의 박태희 |
가수 김영화는 <그리운 첫정>에 이어 <너에게 나에게>를 발매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김영화는 노래를 즐겨 부르다 자신의 곡에 대한 미련과 지금의 목소리를 음반으로 간직하고픈 마음에 가수로 데뷔했다.
김영화의 곡 <너에게 나에게>는 “좋은 날 올 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려 너에게 나에게 좋은 날 찾아올 거야”라는 가사로,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디며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김영화는 자신의 곡 <너에게 나에게>에 관해 “처음에 다른 곡을 준비하다 <너에게 나에게>가 마음에 들어 작곡가에게 부탁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영화의 또 다른 곡 <그리운 첫정>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아픔을 다룬 곡으로, 김영화의 애절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김영화는 자신의 곡 <그리운 첫정>과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김영화는 방송을 마치며 “조만간 신곡으로 향토 곡이 발매될 예정이다.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다.”라며 활동 계획을 전했다.
생방송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7.18.) ‘박태희 & 김영화’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