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영 & 호조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7.30.)
<나랑 살자> <어떻게>로 활동 중인 가수 ‘기련’이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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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기련, DJ서영&호조, 김보리PD와 함께 |
가수 기련은 음악을 늦게 시작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던 중에 ‘히든싱어 : 윤민수’ 편에 출연했다.
기련은 방송 이후의 반응을 소개하며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오를 정도로 많이 사랑해주셨다.”라고 전했다.
기련의 곡 <나랑 살자>는 5년 전에 발매된 사랑을 고백하는 발라드곡으로, 기련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기련의 또 다른 곡 <어떻게>는 “네가 어떻게 너 어떻게 다 잊으라는 말을 쉽게 해”라는 가사로 이별한 연인을 향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기련은 자신의 곡 <어떻게>와 평소 존경한다는 가수 이석훈의 <하고 싶은 말>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한편, 기련은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며, 신곡을 발매하고서는 본명인 ‘박상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련은 방송을 마치며 “앞으로 많은 분이 알아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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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살자> <어떻게>로 활동 중인 가수 기련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7.30.) ‘기련’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