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7.3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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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김나연, 임채희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
<뿌리 깊은 사랑> <서천 아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채희’와 <좋은 날>로 활동 중인 가수 ‘김나연’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채희와 김나연은 시흥지역 연예인총연합회에서 함께 부회장직을 지내고 있다며 가요톡톡에 찾은 배경을 전했다.
가수 임채희는 고향인 서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임채희의 곡 <뿌리 깊은 사랑>은 “알콩달콩 영원히 시들지 않는 뿌리 깊은 우리 사랑”이라는 가사로 변치 않는 사랑,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임채희의 또 다른 곡 <서천 아리랑>은 임채희가 자신의 고향인 서천을 담은 곡으로 홍원항 포구, 춘장대 백사장, 소곡주 등 서천의 명물이 가사에 담겼다.
임채희는 자신의 곡 <서천 아리랑>을 소개하며 “전어 축제, 꼴갑(꼴뚜기·갑오징어)축제 등 서천의 다양한 행사를 기획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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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날>의 김나연(왼), <뿌리 깊은 사랑>의 임채희 |
가수 김나연은 시흥에서 오래전부터 가수로 활동하며 3년 전 앨범을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나연은 지역에서 봉사단과 예술단 활동을 펼친다고 전하며 “지역의 가수들이 설 무대를 마련하고자 시와 함께 논의하고 계획한다.”라고 소개했다.
김나연의 곡 <좋은 날>은 “웃으면서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야/나는 좋아라 오늘도 웃고 또 웃자”라는 가사가 담긴 곡으로, 김나연의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잘 표현된 곡이다.
김나연은 자신의 곡 <좋은 날>에 관해 “가사가 정말 좋아서 곡에 대한 애착이 갈수록 깊어졌다.”라고 전했다.
김나연은 <좋은 날>에 이어 가수 유지나의 <무슨 사랑>을 자신의 목소리로 부른 곡을 선곡하며 “평소 좋아하는 가수의 곡을 제 목소리로 불렀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나연은 10년째 직접 준비한 양념으로 담군 김치 사업을 해왔다고 전하며 사업가로서의 전문적인 모습도 보였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7.31.) ‘임채희 & 김나연’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