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모건이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히든싱어 조성모 편 준우승자로 유명한 모건은 방송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진솔한 면모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모건
모건은 방송에서 자신의 활동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모건'이라는 이름은 한자로 '클 모'와 '세울 건'을 합친 의미로, 그의 큰 목표와 음악을 향한 포부를 담고 있다. 그는 이 이름을 사주 풀이를 통해 얻게 되었고, 이름을 짓기 위해 특별한 도장을 구매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모건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룹 활동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그는 팀으로서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결국 솔로로서의 길을 선택한 이유로 수익을 나누는 문제와 팀원들 간의 시간 조율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그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모건은 다양한 모창을 선보이며 그의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했다. 조성모, 이재훈, 김건모 등의 모창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DJ 하로, 승일은 원곡 가수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있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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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건은 최근에 준비 중인 신곡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발라드와 트로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곧 발매될 트로트 신곡 '1등이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곡은 DJ 하로와의 협업으로 완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곡으로는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모건은 방송출연 소감으로 “오늘 정말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DJ 하로 씨랑 요즘에 작업하면서 배우는 게 정말 너무 많은데 라디오에 까지 초대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 승일 씨는 계속 게스트가 있다고 했지만 하로 씨는 바로 형 이번 주 시간돼 라고 말해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7.31.) ‘모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