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은 자신의 대표곡 '나의 어머니'에 대해 "이 곡은 작사가 이정희 선생님의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머니가
편찮으셨을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어머니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라며 노래에 담긴 진솔한 감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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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라이브 시간에 최지원은 '나의 어머니'와 함께
김현자의 '10분 내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는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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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들은 "최지원 가수님의 목소리는 정말 감동적이다. 특히 '나의 어머니'는
정말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곡"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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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은 방송을 마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트로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