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가요톡톡 단골게스트 현덕수 , 현미나 남매 듀엣가수가 7월 24일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현덕수는< 간이역에서>로, 현미나는 <꿈이 아니었네>를 타이틀곡으로 두 남매가 각각 따로 또 같이 활동중이다.
현미나는 “‘꿈이 아니었네’ 타이틀곡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정말 깜짝 놀랄 일들을 여러분들에게 선사하고 싶어요, 로또 1등 당첨의 꿈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첫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현미나의 첫 인사를 들은 현덕수는 “제 꿈이 로또 1등인지 어떻게 알았죠?”라며 케미 좋은 남매답게 맞장구를 쳤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김시아DJ는 “두 분이 남매지만 외모는 조금 다르시다. 현덕수 가수는 유쾌하고 재치가 있어서 유머 감각도 넘치는 것 같다고 말하자, 현덕수는 제 선글라스 사이즈가 조금 더 커지면 의리를 외치는 김보성씨 이미지와 가깝고, 오늘처럼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만화 속 둘리의 마이콜 이미지가 있다” 라며 자신의 다양한 캐릭터를 어필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이날 첫 곡으로 소개된 현덕수의 < 간이역에서 > 는 안개낀 간이역을 배경으로 그녀를 만나고 또 이별을 하게 되는 장면을 담아 그린 노래로 5년전 발표한 노래다.
현미나의 <꿈이 아니었네> 는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그린 긍정 메시지가 담긴 노래로 실제로 가수가 된 꿈을 이룬 현미나 가수 자신의 모습을 그린 노래이기도 하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남매가 함께 가수 활동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현미나는 “ 가천대학교의 김동윤, 권승윤 교수님 두 분의 공으로 현남매가 이렇게 탄생하게 됐다 이 자리에 이렇게 앉아 있을수 있는 것도 두 분 덕분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현미나 현덕수는 늘 사이좋은 남매로 함께 다니며 듀엣곡을 부르고 있지만, 현재 각각 2집 앨범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
방송을 마치며 현미나는 “ 오빠 현덕수 노래 < 간이역에서 >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살아가기 힘들 때도 있지만 저의 노래 제목처럼 현실에서 <꿈이 아니었네>라고 외칠수 있도록 모두들 대박나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인사했다.
이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현남매 행복한가요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홍보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 현미나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24.) ‘현덕수, 현미나’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