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넘고 바다건너>, <즐거운 인생>으로 활동하는 가수 ‘윤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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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저는 '산넘고 바다건너','즐거운 인생' 노래를 부르는 가수 윤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라며 긴장한 듯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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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를 들은 DJ가 "말투에서 우리나라 억양이 아닌 느낌이 든다"는 얘기에 윤정은 “중국 연변에서 가수의 꿈을 가지고 한국에 왔다. 연변에서 온지는 20년 정도 되었다. 처음 5년 동안은 적응하는 데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이제는 많이 적응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녀는 나온 지 한 달 정도 된 신곡 ‘산 넘고 바다 건너’에 대해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통해 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라며 곡에 담긴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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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이날 방송에서 중국 노래 한 소절을 부탁하는 DJ의 요청에 그녀만의 독특한 억양과 창법으로 ‘첨밀밀’을 불러 청취자들에게 큰 호응과 반응을 얻기도 했다.
‘즐거운 인생’에 대한 설명으로“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상 노래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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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오늘 이 프로그램에 나와서 너무 기뻤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청취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윤정,서해숙,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01.) ‘윤정’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