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악인 왕해경이라고 합니다. 청취자분들에게 우리의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악인 왕해경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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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국악인 가문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하고,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끼와 열정으로 판소리를 선택하게 됐다. 한국 무용을 하고 싶었지만, 판소리를 선택하면서 국악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왕해경은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즐기는 아티스트로서 퓨전 국악, 락, 힙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자작곡을 포함한 디지털 싱글 세 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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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무대에서 왕해경은 신곡 '강강술래'를 선보였다. 왕해경은 "이 곡은 3월에 발표된 따끈따끈한 곡으로, EDM 스타일을 접목해 트렌디하게 편곡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보리DJ는 “어떻게 목소리가 저렇게 나오는지 신기하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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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쇼퀸’에 출연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밝힌왕해경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처음 경험해봤는데,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공연에서 항상 청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힌 왕해경은 "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국악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을 통해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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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청취자와도 활발한 소통을 한 왕해경은 "오늘 청취자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힘이 난다. 현재 '소리꾼아미_왕해경' 유튜브 개인 방송을 진행 중인데앞으로 개인방송과 공연 등을 통해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6.20.) 왕해경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