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수 린치핀이 선준 정호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이야기와 열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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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음악을 병행중이라고 밝힌 린치핀은 "음악은 군대에서 랩 경연 프로그램을 보다가 시작하게 됐다. 제조회사 영업부에서 일하며 퇴근 후 음악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음악 작업을 혼자 하며, 매일 2~3시간씩 작업에 몰두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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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 '린치핀'에 대해 "시계의 중요한 부품으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를 의미한다. 제가 좋아하는 힙합 레이블 저스트 뮤직의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린치핀은 최근 신곡 '클라이머'를 발표하며 "음악을 시작할 때는 쉽게 성공할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서 힙합곡 '젠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열심히 쌓아온 것들이 무너질 때 느꼈던 분노와 슬픔을 담았다. 그래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곡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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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은 직접 작사, 작곡한 곡 '서울 파트2'를 소개하며 "아르바이트와 사회생활을 병행하며 느꼈던 좌절과 성숙해진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선준 DJ는 "노래에서 현실적인 고뇌와 성장이 느껴진다."고 평했다.
이어 "제가 복싱을 5년 정도 했는데, 복싱 시합에서 연습한 것의 절반만 나온다는 말을 항상 되새긴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100을 위해선 200만큼의 노력을 해야한다. 연습한 것의 절반만이라도 무대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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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은 "단독 콘서트를 열어 많은 사람들과 제 음악을 나누고 싶다. 회사와 음악, 두 가지 모두 소중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병행하고 있다. 성공한다면 음악에 전념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주어진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린치핀은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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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8.) ‘린치핀’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