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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26 15:32:25  강민건PD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싱어송라이터 김한울. 밴드 ‘펭귄이 아닙니다’ 데뷔 앨범 많이 기대해주세요!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6.19)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김한울


 

"안녕하세요 저는 싱어송라이터 김한울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김한울이 하로&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적 여정과 다양한 경험을 나눴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한울

 

김한울은 "음악을 시작한 이유는 제가 들리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장르를 하나로 정하지 않고, 때로는 재즈, 때로는 포크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다재다능한 뮤지션으로,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하모니카 등을 연주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한울은 첫 라이브로 '꿈'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 곡은 날씨 좋은 날, 잔디밭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한울은 음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중학생 때부터 일렉기타를 시작했다. 블루스 밴드 활동을 하며 메인 기타리스트로 활동했고,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레드 제플린과 에릭 클랩튼 등 블루스와 록 음악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음악이 일본 라디오에 소개된 경험도 이야기하며 "일본의 배우이자 가수인 친구 덕분에 내 노래 ‘벚꽃이 피는 그 길’ 일본 라디오에 소개되었다. 정말 신기하고 꿈만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한울
 

 

김한울은 다양한 공연 경험 중에서도 첫 버스킹을 특별한 에피소드로 꼽았다. "처음 버스킹을 할 때 너무 떨려서 밤 12시에 홍대에서 혼자 버스킹을 했다. 맥주 한 캔을 마시고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모여들어 1시간 동안 공연을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두 번째 라이브로 가수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이 처음으로 울던 날의 감정을 담았다."고 설명하며, 감성적인 연주와 노래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한울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밴드 '펭귄이 아닙니다'의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한 싱어송라이터로서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6.19.) ‘김한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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