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신우철이 약 일 년 만에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에 방문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건강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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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는 DJ의 안부 인사에 신우철은 “부산에서 전날 출발해 구미에 들렀다가 왔다. 방송이 끝나고 인천과 오이도, 대전까지 방문해야 하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바쁜 근황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두 DJ가 신우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대해 극찬하자, 그는 “기가 넘치는 분들과 함께 생활하고, 방송해서 그렇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면 엔돌핀이 솟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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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야>는 신우철과 끈끈한 인연을 자랑하는 가수 이동준의 노래다. 가수 이동준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신우철은 “숙자야, 말자야 등으로 부르기도 했었다. 그런데 가장 친근해서 <봉자야>라고 하기로 했다”라며 <봉자야>의 숨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어 두 DJ는 “확실히 비교해서 들어보니 ‘봉자야’가 가장 친근감이 느껴진다”라고 동의하며 “다음에는 이동준과 함께 출연해 직접 <봉자야>를 듣고 싶다”고 요청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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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을 묻는 문일DJ의 질문에 신우철은 “요즘에는 유튜브 방송을 거의 하지 않는다”며 “부산에서 방송 매니저 일을 오래 했는데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부산 가수 중에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있다. 버스에 홍보물을 부착하기도 하고, 관악FM을 추천하기도 하며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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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DJ는 “부산 지역 가수들에게 정말 최고의 응원이다. 최고의 치어리더로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한 건강을 바탕으로 더욱 잘 부탁 드린다”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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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4) ‘신우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