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했어>와 <설악아씨>로 활동 중인 가수 유니가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유니 가수는 “안녕하세요 요즘 <첫눈에 반했어>, <설악아씨>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큼 발랄한 가수 유니입니다~”라며 특유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발랄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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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는 공식적으로 2020년 첫 앨범 <첫눈에 반했어>로 데뷔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은 8살 시절 이미 ‘지구레코드’에서 <털털이 아빠>라는 이름의 LP판을 발매한 가요계 대선배이다.
이에 DJ들은 “만약 지금 시기에 태어났으면 가요 프로그램들에서 신동으로 유명해졌을 것이다”, “외모는 엄청 어려 보이는데 사실은 엄청난 대선배님이시다”라며 그녀의 오랜 가수 경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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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는 <첫눈에 반했어>노래를 작곡가에게 받자마자 노래에 반했고 너무 예쁜 가사에 또 한 번 반하며 발매하게 됐다며 자신의 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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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라이브 코너에서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와 장민호의 <신발끈>을 작고 가녀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호소력을 선보이며 가요계 대선배 다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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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희옥의 <평행선>을 열창하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고 “지금까지 많이 사랑해주셨는데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열심히 활동 할테니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6.13) ‘유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