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산은 “안녕하세요 지금 딱좋아로 활동중인 가수 유강산입니다 파이팅!!”이라며 힘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약 두 달 전에도 관악 FM을 찾았던 유강산에게 태윤 DJ는 “강산이 변하기 전에 다시 오셨군요”, “두 달이라는 짧은 간격으로 다시 섭외를 요청하는 건 정말 대가수라 초대한 것이다”라며 유머 섞인 칭찬으로 유강산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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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아>는 경쾌한 멜로디와 ‘딱 좋아~’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 반복 되며 처음 듣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다.
이 날 같이 출연한 게스트 유니도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제가 빼앗고 싶을 만큼 좋은 노래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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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유강산은 심신의 <오직 하나 뿐인 그대>를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선보였다.
옥이 DJ는 “유강산 가수는 실력도 좋고 너무 예의 바른 분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가수다” 라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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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학래의 <해야, 해야>와 조하문의 <웃으며>를 라이브로 선보인 유강산은차분하게 토크를 나누던 모습과는 반대로 흥과 끼가 넘치는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옥이 DJ는 “음악은 이렇게 해야한다 오늘 아주 행복을 주고가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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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송을 마치며 “작년과 올해 <딱 좋아>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으로 우리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큰 보답을 하며 활동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6.13) ‘유강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